말 그대로 공지입니다


2001. 개인 홈페이지 운영 - 흰 바탕에 딸랑 게시판 4개 달아놓은, 여백의 미가 살아있던 곳
2004. Yes24 블로그 운영 - 인연의 시작
2006. 설치형 태터툴즈 블로그 운영 - 기존 홈페이지를 엎어버리고 시작
2009.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운영 - 관심블로그 서비스가 마음에 들던 곳
2010.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 - 현재 적응 중


이상의 프로필을 가진 주니어가 은둔해있는 곳입니다.
전문가의 견해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이 곳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라고 무시하셔도 좋지만 티내진 말아주세요. 생각보다 제가 여린 마음을 지니고 있거든요.
그리고 개인적으론 '다르다' 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려 노력 중입니다. 그러한 이해를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다른 이들에게서 최소한의 인정을 받고 싶은 것도 사실이거든요.
......악플을 자제해달라는 얘기를 빙 돌려서 얘기해봤습니다.


카테고리가 뭉뚱그려져 있습니다.
'보는 것'
'읽는 것'
'사는 것'
'즐기는 것'
이렇게 총 4가지의 카테고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는 것' 에서는 눈으로 보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거의 영상물에 대한 것이지요. 그리고 '읽는 것' 에서는 눈으로 보지만 활자로 이루어진 것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는 것' 은 일상 생활에 대한 이야기, '즐기는 것' 에서는......기타 등등 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런 소재들을 대상으로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을 담는다는 것이 이곳의 취지입니다. 정답도 아니며, 강요도 아닙니다. 뭐, 설득까지는 될 수 있겠군요. 물론 저의 의견은 전문가의 의견이 아닌 지극히 개인적이고 입증된 바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링크만 허락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CCL 을 걸어놓고 출처를 밝히는 한에서 퍼가는 행위를 허락하고 있었는데요, 그러한 최소한의 예의가 지켜지지 않는 듯하여 방침을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유의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정보나 변화에 발 빠른 편이 아닙니다. 그런 특성을 반영한 이 곳도 비슷한 성향을 보이겠죠. 시기에 상관없이 이것저것 잡다하게 끄집어내어 이야기를 하기에 최신의 정보를 필요로 한다면 다른 블로거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물론 시기에 걸맞는 소식을 나눌 수도 있겠지만 제멋대로인 저의 뒷북을 너그러이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 읽고, 즐기는 것에 대한 느낌과 생각의 공유.
그런 커뮤니케이션으로써의 공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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