쯧쯧. 게을러터져서는.

잊고 있었다.

인풋과 아웃풋의 단순한 법칙을.

먹은 것이 별로 없는데 배설되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을.

한 눈 팔치말고 제대로 하나에 집중해야 되는데 천성이 이러니 원.

 

많이 좀 읽고 보고싶기는 하나 뜻대로 안되어서 하소연하는 거다. 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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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테 2009.09.19 20: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웬지 제 만성고민을 보는 듯한 데자뷰군요...^^; 기운내시길.

    • 아키라주니어 2009.09.20 03:50 신고 address edit & del

      누구나하는 고민이겠지요?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2. 닥순이 2009.09.22 00: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대부분이 하는 고민인 것 같네요..저또한 그렇구요.
    정말 한 해씩 지날수록 더욱 게을러지고..만성이 되는것 같아요..^^

    • 아키라주니어 2009.09.22 02:52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직 등따숩고 배부른가봐요. 늘어지고 계속 눕고 싶으니...하핫.

      뭔가 자극이 필요할 듯.

  3. 김투덜 2009.09.29 22: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공감이 되네요. 어젠 자리에 누우면서 '등가교환'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맴돌더군요. -┏

    • 아키라주니어 2009.09.29 23:47 신고 address edit & del

      맞습니다. '등가교환'이야말로 세상을 지탱하는 기본원칙이건만 인간은 잠시 잊기도 하죠.

  4. 善水 2009.10.01 12: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게 읽고 있는데 do your work, don't be stupid, 바탕화면이 떠서 안없어지네요 하핫 일하러 가야겠습니다.ㅋ 쌩뚱맞지만 그 한걸음 화이팅입니다

    • 아키라주니어 2009.10.01 12:35 신고 address edit & del

      바탕화면은 정말 우연히 습득해서 문구를 의식치않고 사용했던 것인데 간혹 묘한 느낌을 받곤해요. 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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